국수산맥배 국제바둑대회 우승상금 총정리|1억원·준우승 4000만원·세금·실수령액·역대 우승자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 상금은 4000만원입니다. 2026년 제12회 대회에서도 세계 정상급 바둑기사 16명이 우승상금 1억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바둑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면서 상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진서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2022년 이후 4년 만의 국수산맥배 정상 탈환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실제 우승자가 상금 1억원을 받으면 세금을 얼마나 내고,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올까요? 준우승 상금 4000만원의 실수령액은 얼마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상금의 세금은 소득 구분과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 실수령액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세법상 가능한 유형별 계산을 통해 예상 지급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국수산맥배 상금 구조부터 세금 계산법, 실수령액 예시, 역대 우승자, 신진서의 상금 기록까지 자세히 정리하겠습니다.

✅ 우승상금 : 1억원
✅ 준우승 상금 : 4000만원
✅ 우승·준우승 상금 차이 : 6000만원
✅ 2024년부터 우승·준우승 상금 인상
✅ 실제 세금 : 소득 구분에 따라 달라짐
✅ 2025년 우승자 : 왕싱하오 9단
✅ 2022년 우승자 : 신진서 9단
✅ 2026년 우승자 : 10월 21일 결승 후 결정
📑 목차 바로가기
2. 4강·8강·16강 상금은?
3. 우승상금 1억원 세금 계산 방법
4. 세금별 실제 수령액 비교
5. 준우승 4000만원 실수령액
6. 국수산맥배 역대 우승자
7. 국수산맥배 상금 변천사
8. 신진서 우승상금과 상금 기록
9. 4강 대진표·결승 일정
10. 지난해 국수산맥배 결승 영상
11. 자주 묻는 질문 TOP 5
12. 결론
💰 1. 국수산맥배 우승상금 얼마인가?

2026년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은 우승자에게 상금 1억원을 지급합니다.
준우승자에게는 4000만원이 지급되므로 결승 한 판의 승패에 따라 받는 상금이 무려 6000만원 차이 납니다.
| 구분 | 상금 |
|---|---|
| 우승 | 100,000,000원 |
| 준우승 | 40,000,000원 |
| 두 상금의 차이 | 60,000,000원 |
| 우승·준우승 합계 | 140,000,000원 |
우승상금은 준우승 상금의 2.5배입니다. 우승자 한 명에게 지급하는 금액이 준우승자의 상금보다 6000만원 많다는 점에서 결승전의 가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예를 들어 두 선수가 결승에서 만났을 때 승자는 1억원, 패자는 4000만원을 받습니다. 같은 결승 진출자라도 마지막 대국 결과에 따라 상금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다만 위 금액은 세금이나 별도 공제 여부를 반영하기 전의 공식 상금 액수입니다.
공식 상금 금액은 한국기원 보도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 국수산맥배 4강·8강·16강 상금은?

우승상금 1억원과 준우승 상금 4000만원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4강에서 탈락하거나 8강, 16강에서 패한 선수에게는 얼마의 상금이 지급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국제바둑대회는 대회에 따라 단계별 상금 또는 대국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대회가 같은 기준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수산맥배 역시 과거 대회에서는 순위별 상금 규정을 별도로 공개한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대회의 지급액을 그대로 올해 대회에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최종 성적 | 2026년 공개 확인 내용 |
|---|---|
| 우승 | 1억원 확정 |
| 준우승 | 4000만원 확정 |
| 4강 탈락 | 세부 상금 미확인 |
| 8강 탈락 | 세부 상금 미확인 |
| 16강 탈락 | 세부 상금 미확인 |

2026년 10월 19일 현재 확인한 한국기원 공식 보도자료에는 우승·준우승 상금이 명시돼 있지만 나머지 단계의 지급액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알려진 4강·8강 상금이 있더라도 올해 공식 규정인지 먼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4강 탈락 선수가 얼마를 받는지와 준결승 승자가 얼마를 추가로 확보하는지는 세부 상금 규정이 공개돼야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 3. 국수산맥배 우승상금 1억원 세금은 얼마일까?

우승상금 1억원을 받으면 세금으로 2200만원을 내고 7800만원만 받는다는 이야기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대회 상금에 무조건 22%를 적용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상금의 소득세 처리 방식은 지급받는 사람의 활동 형태, 상금의 성격, 소득 구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세청 세법 안내를 기준으로 주요 유형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는 경우
원천징수 대상 인적용역 사업소득에 해당하는 경우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3.3%를 원천징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전문적인 활동을 계속하면서 소득을 얻는 프로기사의 경우에는 소득의 사업성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모든 프로기사의 모든 대회 상금이 자동으로 3.3% 원천징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② 기타소득으로 처리하고 필요경비 80%가 인정되는 경우
소득세법 시행령 제87조에는 다수가 순위 경쟁하는 대회의 입상 상금 등에 대해 일정한 요건 아래 80%의 필요경비를 인정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 경우 총상금의 20%가 기타소득금액으로 계산되고, 그 금액에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를 적용하면 총상금 대비 원천징수율은 4.4%가 됩니다.
다만 초청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는 국수산맥배 상금에 해당 규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실제 소득 분류와 대회 성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③ 기타소득이지만 필요경비가 인정되지 않는 경우
필요경비가 없는 일반적인 기타소득이라면 과세 대상 금액에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한 22%를 적용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율을 곱하는 기준이 총상금인지, 필요경비를 공제한 기타소득금액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또한 외국 국적 선수의 국내 대회 상금에는 비거주자 과세, 조세조약, 국내 체류 상황 등 추가 검토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실수령액은 세법상 특정 원천징수 방식이 적용된다고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국수산맥배 우승자에게 실제 적용된 세율이나 최종 세후 수령액을 확인한 자료는 아닙니다.
💵 4. 우승상금 1억원 실수령액 계산 예시

우승상금 1억원에 서로 다른 원천징수 방식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세후 최초 지급액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다음 표는 국내 거주자가 상금을 받는다는 가정 아래 계산한 단순 비교입니다.
| 가정한 방식 | 세금 및 지급액 |
|---|---|
| 3.3% 사업소득 원천징수 가정 |
세금 330만원 지급액 9670만원 |
| 4.4% 기타소득·경비 80% 가정 |
세금 440만원 지급액 9560만원 |
| 22% 기타소득·경비 0% 가정 |
세금 2200만원 지급액 7800만원 |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원천징수 후 지급액과 최종 세금 정산까지 마친 실수령액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여부와 다른 소득, 인정되는 필요경비, 세액공제 등에 따라 최종 부담세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예시 1. 사업소득 3.3% 원천징수를 가정하면?
우승상금 1억원에서 3.3%인 330만원을 원천징수한다면 처음 지급받는 금액은 9670만원입니다.
그러나 이 금액은 최종 세금 확정액이 아닙니다. 이후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추가 납부나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예시 2. 기타소득 필요경비 80%가 인정된다면?
총상금 1억원 가운데 8000만원을 필요경비로 인정하면 기타소득금액은 2000만원입니다.
여기에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를 적용하면 원천징수액은 440만원, 최초 지급액은 9560만원으로 계산됩니다.
단, 실제 대회 상금이 해당 기타소득 규정에 해당한다는 확인이 선행돼야 합니다.
📍 예시 3. 기타소득이지만 필요경비 인정이 없다면?
총상금 1억원 전체가 과세 대상 기타소득금액이고 원천징수율 22%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세금은 2200만원입니다.
이때 최초 지급액은 7800만원입니다. 이는 특정 조건을 가정한 계산이며 국수산맥배의 실제 세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결국 정확한 실수령액은 대회 주최 측의 원천징수 처리와 선수 개인별 최종 세금 정산 내용을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 5. 국수산맥배 준우승 4000만원 실수령액은?

준우승자도 상금 4000만원을 모두 그대로 받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승자와 마찬가지로 소득 구분에 따라 원천징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천징수 가정 | 최초 지급액 계산 |
|---|---|
| 3.3% | 세금 132만원 3868만원 |
| 4.4% | 세금 176만원 3824만원 |
| 22% | 세금 880만원 3120만원 |
이 표 역시 앞서 설명한 세 가지 세무상 가정에 따라 단순 계산한 수치입니다.
준우승 상금 4000만원에 실제 적용되는 원천징수 방식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우승·준우승 모두 같은 4.4% 원천징수 방식을 적용받는다고 가정하면 최초 지급액의 차이는 5736만원입니다.
다만 선수별 다른 소득과 세금 정산까지 고려한 최종 차이는 이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6.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역대 우승자 총정리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2014년 시작됐습니다. 초기에는 한국과 중국이 맞붙는 단체전 형태로 운영됐으며 2018년 제5회 대회부터 개인전으로 전환됐습니다.
이 때문에 역대 우승자를 비교할 때는 단체전과 개인전을 구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현재와 같은 세계프로 개인전의 역대 우승자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우승 | 준우승 |
|---|---|---|
| 2018 | 🇰🇷 박정환 | 왕위안쥔 |
| 2019 | 🇨🇳 천야오예 | 랴오위안허 |
| 2021 | 🇰🇷 변상일 | 신진서 |
| 2022 | 🇰🇷 신진서 | 변상일 |
| 2023 | 🇰🇷 신민준 | 신진서 |
| 2024 | 라이쥔푸(대만) | 신진서 |
| 2025 | 🇨🇳 왕싱하오 | 안성준 |
| 2026 | 10월 21일 결승 후 결정 | |
※ 2020년에는 개인전 대회가 열리지 않았으며, 2014~2017년은 개인전 이전의 단체전 시기입니다.

개인전 역대 우승 횟수를 국가·지역별로 보면 한국이 4회, 중국이 2회, 중화타이베이가 1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우승자는 박정환, 변상일, 신진서, 신민준으로 각각 한 차례씩 정상에 올랐습니다.
중국에서는 천야오예와 왕싱하오가 우승했으며, 2024년에는 대만의 라이쥔푸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신진서는 2021년 준우승, 2022년 우승, 2023년 준우승, 2024년 준우승을 기록한 만큼 국수산맥배와 인연이 깊은 선수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개인전 최초의 2회 우승자가 됩니다.
📈 7. 국수산맥배 우승상금 변천사|언제 1억원이 됐을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의 우승상금이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1억원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현재의 개인전은 대회 규모가 확대되면서 우승상금이 인상돼 왔습니다.
대표적인 변화는 2024년입니다. 당시 제10회 대회를 앞두고 우승상금이 기존 7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인상됐습니다.
| 연도 | 우승 / 준우승 |
|---|---|
| 2022년 | 7500만원 / 2500만원 |
| 2023년 | 7500만원 / 2500만원 |
| 2024년 | 1억원 / 4000만원 |
| 2025년 | 1억원 / 4000만원 |
| 2026년 | 1억원 / 4000만원 |

우승상금은 2023년 대비 2024년에 2500만원 인상됐으며, 준우승 상금은 1500만원 늘어났습니다.
우승상금 인상률은 약 33.3%, 준우승 상금 인상률은 60%입니다.
이는 국수산맥배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서 경쟁력을 높이는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 시작 당시 단체전 우승상금도 1억원이었지만, 당시 금액은 팀 단위 상금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개인 우승상금 1억원과 동일한 지급 구조로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 대회 상금과 올해 상금이 다르게 표시된 자료를 발견했다면 해당 자료가 어느 연도의 대회 규정을 설명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8. 신진서 국수산맥배 우승상금과 과거 상금 기록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한국 바둑랭킹 1위 신진서 9단입니다.
신진서는 2026년 10월 19일 열린 16강과 8강을 연달아 승리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습니다.
16강에서는 중화타이베이 천치루이 9단을 꺾었고, 8강에서는 루이취안 7단에게 10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에 우승하면 2022년 이후 두 번째 국수산맥배 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주목할 점은 신진서가 2022년 국수산맥배에서 우승할 당시 받은 상금이 7500만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대회의 우승상금은 1억원이므로 당시와 비교하면 2500만원이 많습니다.
신진서가 다시 국수산맥배 정상에 오른다면 과거보다 더 큰 우승상금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신진서의 상금 기록은 국수산맥배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신진서는 2022년 한 해에만 약 14억4495만원의 상금을 획득하며 당시 역대 연간 최다상금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가운데 제8회 국수산맥배 우승상금 7500만원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2022년 공식 연간 상금 기록으로, 2026년 현재의 통산 누적 상금이나 올해 수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20일 열리는 준결승에서는 신진서가 중국 왕싱하오 9단과 대결합니다.
두 선수의 상대전적은 신진서가 5승 3패로 앞서 있습니다. 그러나 왕싱하오는 2025년 국수산맥배 우승자로, 이번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강자입니다.
📺 9. 국수산맥배 4강 대진표·결승 일정

2026년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10월 19일 16강과 8강을 마쳤습니다.
한국 선수 8명 가운데 7명이 탈락하고 신진서만 4강에 올랐습니다.
20일 준결승은 한국 1명, 중국 2명, 일본 1명이 경쟁하는 구도로 진행됩니다.
| 일정 | 대국 |
|---|---|
| 10월 20일 오전 10시 |
신진서 🇰🇷 VS 왕싱하오 🇨🇳 |
| 10월 20일 오후 2시 |
리웨이칭 🇨🇳 VS 쉬자위안 🇯🇵 |
| 10월 21일 | 4강 승자 간 결승전 |
신진서가 왕싱하오를 꺾으면 리웨이칭과 쉬자위안의 준결승 승자를 만나게 됩니다.
대국은 각자 제한시간 30분, 40초 초읽기 3회로 진행됩니다.
실시간 대국 결과는 한국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송 중계 여부는 바둑TV 당일 편성표를 참고하면 됩니다.
🎬 10. 지난 국수산맥배 결승 다시보기

지난해 국수산맥배 결승에서는 한국 안성준 9단과 중국 왕싱하오 9단이 맞붙었습니다.
왕싱하오는 2025년 제11회 대회 결승에서 안성준을 꺾고 우승상금 1억원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경기를 바둑TV 공식 유튜브 영상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위 영상은 바둑TV가 공개한 2025년 제11회 대회 결승 영상입니다. 2026년 결승 생중계 영상이 아닙니다.
올해 4강에서 신진서와 왕싱하오가 다시 만나기 때문에 지난해 왕싱하오의 경기 운영을 살펴보는 것도 관전의 재미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 11. 국수산맥배 우승상금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우승상금은 1억원입니다. 준우승 상금은 4000만원으로 두 금액 모두 한국기원 공식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우승상금 1억원을 받으면 실제로 얼마가 남나요?
상금의 소득 구분과 실제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3.3%를 원천징수한다고 가정하면 최초 지급액은 9670만원이고, 4.4%를 원천징수한다고 가정하면 9560만원입니다. 그러나 국수산맥배 우승자의 실제 세율이나 최종 실수령액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Q3. 대회 상금에는 무조건 22%의 세금이 붙나요?
아닙니다. 소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타소득 가운데 일정 요건의 대회 입상금은 80% 필요경비가 인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원천징수액은 총상금의 4.4%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사업소득 여부 등도 따져봐야 하므로 무조건 22%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Q4. 신진서는 국수산맥배에서 우승한 적이 있나요?
네. 신진서는 2022년 제8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에서 변상일 9단을 꺾고 우승했습니다. 당시 우승상금은 7500만원이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우승하면 네 해 만의 정상 탈환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입니다.
Q5. 국수산맥배 역대 우승자 가운데 가장 최근 우승자는 누구인가요?
2025년 제11회 대회 우승자는 중국 왕싱하오 9단입니다. 2024년에는 대만의 라이쥔푸가 우승했고, 2023년에는 한국 신민준 9단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6년 제12회 우승자는 10월 21일 결승 결과로 결정됩니다.
✅ 12. 결론|국수산맥배 우승상금 1억원, 누가 차지할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세계 정상급 바둑기사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2026년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 상금은 4000만원입니다.
2024년 상금 인상 이후 이러한 규모가 유지되고 있으며, 최종 우승자는 준우승자보다 6000만원 많은 상금을 받게 됩니다.
다만 상금의 실제 세후 지급액은 선수별 소득 구분과 세금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우승상금 1억원에서 22%를 공제해 실수령액을 확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회 역사에서는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등 한국의 대표 기사들이 우승했고 지난해에는 중국 왕싱하오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6년에는 신진서가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르면서 4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10월 20일 신진서와 왕싱하오의 준결승, 21일 결승 결과가 이번 대회 우승상금 1억원의 주인공을 결정합니다.
앞으로 결승 결과와 한국기원 공식 발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와 세부 상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자료·세금 확인 바로가기
※ 작성 기준 : 2026년 10월 19일. 한국기원 공식 발표, 역대 기전 기록 및 국세청 세법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세금 계산은 소득 분류를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선수 개인의 세금과 최종 실수령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026년 최종 우승자는 결승 종료 후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