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30만 원으로 1000억 신화! 마뗑킴 김다인 대표의 성공 비결과 트리마제 자택 공개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MZ세대가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와 럭셔리한 한강뷰 자택이 공개되었습니다. 단돈 30만 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그녀의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극에 박명수와 전현무도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핵심 요약🚀 성공 신화: 24살에 어머니께 빌린 30만 원으로 사업 시작, 32살에 1000억 매출 달성🏠 럭셔리 자택: 손흥민, BTS 등 거주하는 성수동 '트리마제' 자가 매입 공개🤝 박명수와 공통점: 비전공자(대학 미진학), 직접 호객 행위도 마다치 않는 열정😢 전..